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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 크리스마스 티아라 등 케이크·MD 출시
  • 박영숙
  • 등록 2018-12-05 09:3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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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크리스마스 티아라’, ‘화이트 오너먼트’, ‘스노우 블랙벨벳’ 등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선보이고 ‘스페셜 트리트 포 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2018 크리스마스 캠페인은 투썸플레이스가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당신을 특별하게 만들어 주며 투썸 케이크가 그 자체만으로도 특별한 선물이 된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에 투썸플레이스는 크리스마스의 상징인 리스(Wreath, 화환 모양의 장식품)를 감각적으로 표현한 왕관 콘셉트의 크리스마스 티아라 등을 출시하고 연말연시 고객을 맞이한다. 


크리스마스 티아라는 부드러운 휘낭시에 위에 헤이즐넛 초콜릿 무스, 새콤달콤한 만다린 쥬레, 바삭한 견과류가 함께 씹히는 케이크다. 레드 컬러의 둥근 리스 모양 시트와 마치 왕관처럼 원형으로 올라간 초콜릿 장식품이 화려한 디저트다. 


함께 선보인 화이트 오너먼트 케이크는 바삭한 초코 크런치 위에 아몬드 프랄린 화이트 초콜릿 무스와 살구 그리고 아몬드 봉봉이 통으로 들어가 다채로운 식감이 특징이다. 크리스마스 트리에 달려있는 오너먼트(Ornament, 장식물)를 연상케 하는 하얀색 외관이 눈길을 끈다. 


땅 위에 눈이 소복하게 내린 것 같은 스노우 블랙벨벳 케이크는 크림치즈 크림을 바르고 달콤한 체리를 넣은 풍성한 맛의 케이크다. 이외에도 웃고 있는 눈사람 모양의 ‘눈사람 마카롱’과 크리스마스 대표 색상인 녹색의 ‘그린티 크렘슈’도 새롭게 선보인다. 


투썸플레이스는 2018 크리스마스 케이크 출시를 기념해 홀 케이크 구매 시 ‘블루투스 미러볼 스피커’를 8000원(정가 1만9000원)에 할인 판매하는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미러볼 스피커는 블랙과 레드 2종으로 재고 소진 시 행사는 종료된다. 


더불어 크리스마스 시즌 MD상품 5종도 출시해 다회용 컵 사용을 지향하는 친환경 소비 문화를 더욱 알린다. 이번 MD는 독일 베를린의 크리스마스 마켓을 모티브로 개발한 ‘투썸 마르크트 텀블러’ 3종과 ‘투썸 마르크트 머그’ 2종이다. 베를린 마켓 일러스트 디자인에 아이보리, 로즈골드 등의 색상을 입혀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권장소비자가는 각각 2만6000원, 1만8000원이다. 


투썸플레이스는 일상 속에서 화려한 투썸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즐기는 작은 사치가 연말 큰 만족과 행복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마치 실제의 왕관을 선물하는 듯해 사랑하는 이를 위한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라고 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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