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옴부즈퍼슨 위촉식
보령시는 지난 3일 오후 시장실에서 아동을 위한 독립적 대변인인‘옴부즈 퍼슨’위촉식을 가졌다.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일환인 이번 위촉식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10가지 원칙 중 9번째인 아동 옴부즈퍼슨을 통해 아동과 청소년의 인권 보장과 증진에 기여하는 중립적 감시 역할의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이번에 위촉된 옴부즈퍼슨은 정현아 법무사와 강진아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정은정 스토리에세이 작가 등 3명으로, 이들에게는 앞으로 2년 간 시정 전반의 아동과 청소년에 대한 조사권 및 사회적 현안에 대한 직권조사권이 부여되고, 여론형성 및 정책제안 등 아동권리 옹호활동을 펼치게 된다.
김동일 시장은 “노르웨이의 경우 아동의 권리와 사안을 다루는 정기적인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방영하는 등 나라와 시대에 따라 다양한 형태를 보이며 발전해왔다”며, “옴부즈 퍼슨을 통해 아동의 권리를 효율적으로 모니터하고 증진함은 물론, 권리 침해에 대한 대응으로 아동이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을 지역사회와 함께 조성해 나가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