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익산시 춘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손준기, 춘포면장 권혁)는 4일 관내 저소득층 홀몸 어르신 및 장애인을 대상으로 올겨울 따뜻하게 생활할 수 있는 취약계층 난방텐트 지원 사업을 시행했다.
취약계층 난방텐트 지원 사업은 외풍이 심해 난방비가 많이 드는 에너지 취약계층의 방안에 텐트를 설치하여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는 사업이다.
또한 이번 사업은 2018년 춘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두 번째 특화사업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에너지 취약계층인 노인 및 장애인 등 10세대를 직접 가정방문하여 텐트 설치 후 사용방법을 안내했다.
난방텐트를 지원 받은 이 모 어르신은 “오래된 시골집이어서 외풍이 심해 난방비도 많이 들어 올겨울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좋은 것을 설치해줘서 따뜻하게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손준기 민간위원장은 “직접 설치하러 다니면서 좋아하는 어르신들을 보니 기분이 좋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과 장애인들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는 춘포면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