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경기도와 경기도 평생교육진흥원(이하 진흥원, 원장 한선재)은 4일 1군단에서 군장병과 간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군인 및 청년 평생교육 재능기부자 발굴 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성과 공유회는 올해 평생교육 재능기부자 발굴 지원사업에 참여한 부대의 간부 및 군 장병 중 우수자를 선발해 성과를 격려하고, 장병들의 평생교육 활동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군 장병 및 간부 등을 대상으로 리더십, 인성 및 긍정 분야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함으로써 긍정적인 영향력을 전파하는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실시된 올해 지원사업에는 1,900여명의 군 장병 및 간부가 참여했다.
평생교육 진흥원은 군 부대 내 평생학습 진흥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해 1월 1군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군인 및 청년 평생교육 재능기부자 발굴 지원사업’을 추진해왔다.
이 밖에도 진흥원은 도내 평생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하는 한편 다양한 분야의 재능기부자를 발굴해 지역의 중.고교생을 대상으로 학교 밖 교육 지원 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한선재 경기도 평생교육진흥원장은 “다양한 간부 리더십 향상 교육을 통해 장병들의 내적 성장을 도와줄 선배 군인들이 양성돼 장병들이 군 부대 내외에서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1군단 및 모범적인 군부대와의 평생교육 파트너십을 구축해 군 장병들이 평생학습에 참여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