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서울시는 행사가 많아지는 연말을 맞아 그간 지역별로 진행한 금연캠페인, 절주캠페인을 합동으로 실시해 시민과 공감대를 확산한다.
서울시는 30일 8시 종로3가역 일대에서 ‘금연·절주 민관합동 캠페인’을 실시한다. 시, 서울교통공사 옥수센터, 흡연제로네트워크 등 민관이 함께 시민들에게 금연·절주 문구가 새겨진 핫팩을 나눠주며 쾌적한 금연환경 조성과 연말 건전한 음주문화를 홍보할 예정이다.
이번 금연캠페인은 지하철 주변 쾌적한 금연 환경조성과 거리에서 흡연으로 시민 간 갈등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바람직한 금연문화를 확산하는데 집중한다.
서울시는 ‘금연도시 조성’과 ‘음주폐해 예방’을 위해 다양한 정책과 홍보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나백주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금연과 절주는 자신뿐만 아니라 이웃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서도 중요하다. 소소한 실천이 곧 건전한 금연·절주문화의 기반이 될 것이다.”며 “서울시는 앞으로 사업장, 청소년 등 맞춤형 금연사업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기반 음주폐해예방사업을 추진하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