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삼척시청)제36회 삼척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가 오는 12월 1일(토) 오후 7시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아름다운 하모니와 추억속으로 떠나는 음악여행”이라는 주제로 열리며, 초‧중‧고 교과서에 수록되어 있는 익숙하고 동심어린 음악으로 관객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위남섭 교수의 지휘 아래 다양한 직업군으로 구성된 38명의 단원들의 아름다운 하모니와 함께, 국내외 오페라 무대 및 각종 연주회 등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사)한러오페라단(소프라노: 장미, 유정화/테너: 황인필/바리톤: 허철)의 초청 공연도 펼쳐진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무료 공연으로 관람을 희망하는 시민들은 별도의 예약 없이 공연당일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으로 입장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깊어가는 겨울, 온가족이 동심으로 돌아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번 연주회에 오셔서 행복하고 따뜻한 연말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립합창단은 지난 1997년 창단하여 매년 2회 정기연주회 개최를 비롯한 활발한 공연활동으로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