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사진은 사랑의 땔감 전달 준비 장면
보령시는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산림사업 부산물인 폐목을 활용해 지역의 어려운 가정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사랑의 땔감 나눠주기를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추운 겨울을 맞아 저소득층의 난방비 부담 경감을 위해 54세대에 세대당 1.5톤 씩 모두 81톤의 장작을 전달한 것으로, 지원 대상은 만65세 이상의 독거 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중 화목보일러 사용 가정이다.
특히 사랑의 땔감 나눠주기는 숲 가꾸기 부산물을 활용해 버려지는 자원을 재활용할 뿐만 아니라, 산불 인화물질 제거, 산불과 병해충 예방, 집중호우 시 재해예방, 산림바이오매스 지원으로 저탄소 녹색성장 기여 등 다양한 효과를 거두고 있다.
전달에 앞서 시는 가을철 산불예방전문 진화대원을 통해 부산물 수집과 운반, 토막 자르기로 한 달간 준비해 왔다.
또한 지난 28일에는 도화담리 조림지에서 수집 된 산림 부산물 64톤을 산림소재지 마을에 무상 양여해 어려운 이웃 26가정이 따듯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 벌채부산물 마을 무상양여식도 가졌다.
한편, 보령시는 매년 겨울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땔감을 제공해 왔으며, 지난 5년간 310세대에 약 314톤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