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당진시는 5,500여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주요 관광지 3곳에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공공와이파이를 설치했다고 28일 밝혔다.
공공와이파이가 설치 된 곳은 서해의 일출과 일몰로 유명한 왜목마을과 삽교호관광지, 삼선산수목원 등 모두 3곳이다.
왜목마을의 경우 공연장 주변 야외지역 2곳에 와이파이가 설치됐으며, 삽교호관광지는 전망대 종합어시장 내부 2곳과 외부 2곳에 설치됐다.
삼선산수목원에도 방문자센터 실내 2곳과 수목원 초입 관람로 주변 2곳 등 모두 4곳에 와이파이존을 구축했다.
이번에 주요 관광지 3곳에 설치된 인터넷 무선공유기 10대는 모두 300Mbps의 속도의 성능을 갖추고 있다.
한편 시는 문재인 정부 국정과제 중 하나인 공공와이파이 확대 구축과 연계해 공공와이파이 구역을 올해부터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어름수변공원과 계림공원 등 당진지역 도시공원 8곳과 아미산 방문자센터 1곳 등 9곳에도 무선 인터넷 와이파이존을 구축했으며, 읍‧면‧동 주민센터 14곳에 설치된 디지털방도 개방형 공공와이파이로 전환을 완료했다.
또한 2019년에는 시가 국비보조 사업을 통해 1억4,600여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당진지역에서 운영 중인 모든 시내버스에도 공공와이파이를 도입할 예정이어서 당진시민들의 일상생활이 보다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