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국토교통부)통일부는 우리가 제안한 남북철도 공동조사 일정과 관련해 아직 북측의 답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번주 내에 공동조사를 시작한다는 계획을 세워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북측과의 공동조사 일정 협의와 별개로 유엔군사령부와 우리 측 열차의 군사분계선(MDL) 통과에 대한 협의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백태현 통일부 대변인도 “일단 북측과 협의해 공동조사 일정이 잡혀야 한다”며 “확정된 일정을 가지고 (열차의 MDL 통과 부분은) 유엔사 협의 등 관련 절차를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부는 북측과 이른 시일 안에 협의를 마치고 구체적인 일정 등을 공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