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항공 교통량 101만 대 돌파…사상 첫 100만 대 넘어
국토교통부 가 집계한 지난해 우리나라 항공 교통량은 101만 3천여 대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6.8% 증가한 규모로, 연간 항공 교통량이 100만 대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항공 교통량 증가는 국내선보다 국제선의 영향이 컸다. 국제선 항공 교통량은 전년 대비 9.4% 증가해 하루 평균 2,160대를 기록했다.
특히 일본과 미주, 오세아니아 노...
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 22~23일 1박 2일 동안 안산의제21, 안산환경재단, 관련 시민단체 등과 충남 서천 국립생태원에서 ‘2018 민․관 협력 강화를 위한 파트너쉽 워크숍(이하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속가능발전의 역사와 필요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안산의 특성에 맞는 지속가능발전 목표 수립 및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한 민·관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강사로 나선 김현삼 경기도의원은 ‘지속가능발전의 의미와 역사의 이해’에 대해 설명했으며, 이어 향후 환경 분야 지속가능발전 목표 설정과 안산시 환경현안에 대한 열띤 토론의 시간도 진행됐다.
강상봉 안산시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민·관 거버넌스 강화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향후 ‘안산의제21’과 시민단체 등과의 유기적인 협력 관계를 통해 지속가능한 생생도시 안산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