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로 입증한 지역보건 정책”… 은평구, 지역보건의료계획 4차년도 심의 개최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달 29일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 년도 시행결과 및 4차 년도 시행계획안 심의를 위한 건강생활실천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에 따른 2025년 추진 성과와 2026년 시행계획안, 중장기 계획 변경안 등을 종합적으로 심의했다. 2025년 시행 결과, 대표 성과지...

KT아현지사 화재의 원인을 찾기 위해 경찰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 등 관계기관들이 26일 2차 합동감식에 들어갔다.
경찰·국과수·소방·한국전기안전공사·KT 등 관계기관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서울 서대문구 KT아현지사 화재 현장에서 2차 합동감식을 실시했다.
국과수가 참여하는 2차 감식에서는 각종 장비와 기법 동원해 정확한 발화지점과 원인, 책임소재 등을 파악하는 조사가 이뤄질 예정이다.
화재로 통신장애가 발생했지만 경찰의 112 신고처리에는 문제가 없었다고도 밝혔다.
또 서대문구·마포구·중구 등 서울 일부 지역에서 초고속인터넷·인터넷(IP)TV·인터넷전화 등이 먹통이 됐다.
KT관계자는 “전날까지 인력 1100여명을 투입해 복구작업을 진행했다. 당초 소방당국은 복구에 일주일 정도 걸릴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그보다는 더 빨라질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