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김포시는 대기오염방지시설을 가동하지 않거나, 무허가 대기배출시설을 운영한 업체 등 56개소를 대거 적발했다고 밝혔다.
시는 대곶면을 중심으로 주물주조업 대기배출시설 설치 신고된 업체 전체를 대상으로 92곳을 이른 아침 등 취약시간대에 집중 단속(10~11월)해 관련법을 위반한 56개 업체를 적발했다.
구체적으로 보면 A 다이캐스팅공장은 사전에 신고하지 않은 대기배출시설을 운영했으며, B 주물공장은 대기오염방지시설을 가동하지 않은 채 반사로시설을 운영하다 적발됐다.
C 금속공장은 이형제 폐수를 발생하는 폐수배출시설을 사전허가(신고)없이 운영하다 현장에서 시료채취 후 적발됐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행복과 김포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환경 관련 공직자로서 자존심을 걸고 “어떠한 환경오염 행위도 용납 될 수 없다.”는 각오로 지도단속에 임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더 이상의 불법 환경오염시설이 발붙이지 못하도록 지도단속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