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어려운 이웃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 내 나눔과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2019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시작했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는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공동 협력하여 매년 겨울에 시행되는 사업으로 올해는 11월 20일부터 내년 2월 19일까지 3개월간 추진되며, 모금된 금액은 갑작스럽게 위기상황에 처한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쓰인다.
지난해는 총 12억 1천만 원의 성금·품을 기탁 받아 위기상황에 처한 저소득 가구에게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으로 지원됐다.
구는 구청 복지정책과와 17개 동주민센터에 성금․품 모금 창구를 개설하고,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파견된 직원이 기부금 접수방법 등에 대해 안내해 주민 누구나 이웃돕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했다.
참여를 원할 경우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 계좌로 입금을 통해 접수하며, 성품은 구청 또는 가까운 동주민센터 모금창구로 직접 기탁하면 된다.
또한 오는 12월 19일에는 구청 3층 대강당에서 ‘따뜻한 겨울나기 일일모금 행사’를 진행하여 지역주민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를 유도할 예정이다.
정원오 구청장은 “지난 겨울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 덕분에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었다”며, “올해도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따뜻한 손길을 베풀어 줄 것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