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사진=하태경 페이스북 캡처)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은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추가 고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어 "이재명 지사가 배우자인 김혜경씨와 관련해 거짓말을 반복적으로 했다"며 "'혜경궁김씨' 트윗이 부인 것이라면 어떻게 모를 수가 있나. 근데 모른다고 줄기차게 이야기를 해온 것이 바로 허위사실 공표죄에 해당한다"고 지적했다.
또 "혜경궁김씨가 이 당시 후보 부인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면 아마 경선에서 이 후보는 떨어졌을 것"이라며 "설령 됐다하더라도 본선에서 엄청난 표심이 이동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태경 의원은 "경찰 발표가 사실이라고 전제하면 이 지사의 거짓말은 명백하다"며 "이 지사는 허위사실을 공표한 점에 대해 별도의 법적 판단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