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생생부천)부천시제1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이하 센터)는 꿈터 출판사와 함께 어린이 영양교육 도서 ‘채소 마을 콩 대장(글 이현선, 그림 김이주)’을 11월 26일 출간한다.
어린이들의 편식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 1년간 센터가 진행한 어린이 영양교육, 부모 및 교사 대상 식습관 교육 등 편식 솔루션을 담아 동화책 발간이라는 결실을 맺은 것이다.
성장에 꼭 필요한 단백질 식품인 콩을 소재로 기획된 이번 책에서는 채소섭취의 중요성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재미있는 그림과 글로 표현했다.
재능대장 ‘콩이’는 두부와 두유로 변신하며, 이를 부러워하는 배추, 토마토, 당근, 감자 등 채소 마을 친구들도 멋지게 변신할 수 있도록 돕는다.
책을 기획한 이수정 센터장은 추천사를 통해 “콩과 친해질 수 있는 따뜻하고 예쁜 그림책을 아이들의 건강한 미래를 희망하며 추천한다”고 밝히고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영양교육의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센터는 ‘채소 마을 콩 대장’을 등록 어린이 급식소에 배부해 어린이 영양교육에 활용할 예정이며, 관내 어린이 도서관 등에도 비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