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진주시청)진주시는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는 겨울철을 맞아 상수도 시설 동파에 대비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신속한 시설복구를 위하여 동절기 종합대책을 수립해 올 연말부터 내년 3월 19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겨울철 동파사고 예방을 위해 상수도 취 ․ 정수장, 송 ․ 배수관로, 배수지,가압장 등 주요 수도시설물에 대하여 오는 26일부터 5일간 사전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수도관 및 수도계량기 동파 시 긴급 복구를 위해 긴급지원반을 확대 운영하고 유관기관인 한국수자원공사, 진주소방서 등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신속한 응급복구와 비상급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올해 초 동파로 인한 계량기 교체 122건, 누수 148건, 결빙 158건으로 약 4,000만원의 수선비용이 발생하였으며 이를 해마다 반복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동파사고 발생 시 신속한 조치를 위하여 상습 동파지역에 읍 ․ 면 ․ 동 책임 공무원을 지정해 예찰활동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동절기에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수도계량기 동파사고 예방을 위하여 관리 전단지를 배포하고 읍 ․ 면 ․ 동 마을방송 등을 활용해 계량기 보온 방법과 동파 시 조치요령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11월 말부터 강력한 초겨울 한파가 예상되니 사전에 계량기 보호통 내부에 헌옷 등 보온재를 채우고 수도관 및 수도계량기 동파로 인한 불편사항이 발생 할 경우 진주시 수도과[주간 749-5813, 야간(당직실) 749-2222]로 신속히 연락 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