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2019년 예산 안’을 의회에 제출하여 오는 26일(월)부터 시의회의 심의가 시작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9년 예산안은 ‘행복한 동해시 실현을 위한 재정의 역할 강화’라는 목표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초점을 맞추고, 시의 미래를 그려나갈 신성장 동력사업 등에 중점적으로 투자하여 시민이 행복한 살기 좋은 도시 건설에 역점을 두어 예산을 편성했다.
이번 제출한 2019년도 예산규모는 전년대비 109억원(3%)이 증가한 3,745억원이다. 일반회계 예산이 3,348억원으로 올해보다 228억원(7%)이 증가하였고, 특별회계는 발전소 특별지원금이 종료되어 120억원(23%)이 감소한 396억원이다.
이렇게 편성된 예산은 사회복지·보건분야에 전체예산의 37%인 1,360억원 등 분야별로 아래와 같이 편성됐다.
민선7기 공약사업 및 신성장 동력사업 본격 착수, 복지 교육 행복 프로젝트 추진 등에 박차를 가해 시민과 함께 미래의 희망과 번영이 실현되고, 시민이 중심 되는 행복 동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