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삼척시청)삼척시는 오는 11월 20일과 21일 삼척시민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에 대한 올바른 이해로 역량있는 기업가를 발굴‧육성하기 위하여「2018년 읍면동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설명회」를 개최한다.
주요내용은 사회적경제 및 사회적기업의 이해, 사회적기업․마을기업․협동조합의 인증요건 및 설립절차, 공모․창업지원사업, 판로지원 및 자원연계 등 세부적인 내용을 전달할 계획이다.
일정은 11월 20일 오후 2시 성내동행정복지센터, 11월 21일 오전 10시 도계읍복지회관에서 열리며, 현재 사회적경제 기업으로 6개의 (예비)사회적기업, 4개의 마을기업, 18개의 협동조합이 인증 및 지정되어 운영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이번 설명회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로 사회적경제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역량이 강화되어 사회적경제 기업 발굴․육성에 기여하고 지역소득 증대 및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이 촉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