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20일 군청 문수홀에서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해 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는 군정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과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기구다. 행정문화, 복지보건, 경제산업, 도시환경 등 4개 분과에 다양한 분...

2018년 하반기 체납세 일제정리기간(10월 ~ 11월) 설정 및 부족 세수 확보를 위해 관외 거주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징수 활동이 전개된다.
울산시는 체납액 합동징수반(7개조 14명)을 편성하여 오는 11월 19일부터 11월 30일까지 대구, 부산 등 관외 지역에 거주하는 100만 원 이상 체납자를 현지 방문하여 징수독려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합동징수반이 방문할 체납자는 총 117명(부산 20명, 대구 15명, 경남 30명, 경북 52명)에 체납액은 6억 2500만 원이다.
울산시는 이들의 주소를 현지 방문하여 체납사유 및 생활실태 조사와 더불어 체납액 자진납부 또는 분납유도와 함께 확약서를 징구할 예정이다.
체납차량의 경우 운행정지명령차(속칭 대포차) 여부 조사 및 번호판 영치 조치 등 적극적인 징수활동을 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행정의 손길이 미치기 어려운 점을 이용하여 타 시·도에서 버젓이 생활하고 있는 고질 체납자에 대해 지속적인 납부독려와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체납자가 어디에 있든 찾아가 체납한 세금을 징수함으로써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과 조세정의를 끝까지 실현해 나갈 것”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