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시는 김장철을 앞두고 김장용 성수식품의 안전한 유통을 위해 19일부터 21일까지 3일 동안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시․자치구 식품위생공무원과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등 민․관 합동점검반 3개 반 9명을 편성해 고춧가루, 젓갈류, 향신료 가공품, 김치류 제조업소 등 총 26곳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주요 점검내용은 ▲ 무신고·무표시 제품 사용여부 ▲ 자가품질검사 실시 여부 ▲ 유통기한이 지났거나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 불법 사용여부 ▲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 식품의 위생적 취급 및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
아울러 대형마트, 시장 등에서 판매하는 김치류의 원료인 고춧가루, 젓갈류, 향신료 가공품을 수거해 대장균군, 타르색소, 보존료 등 기준․규격 적합여부의 안전성 검사도 실시한다.
대전시 이숙 식품안전과장은 “앞으로도 안전한 식품이 공급될 수 있도록 계절적으로 시민들이 많이 소비하는 식품에 대한 사전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