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사우디 검찰이 언론인 살해를 명령한 사람은 현장 팀장이라고 발표하면서, 암살조 5명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우디 검찰은 카슈끄지를 설득하려 이스탄불로 급파된 협상단이 카슈끄지를 설득하는 데 실패하자 치명적인 약물을 주입해 살해했으며 이후 총영사관 내에서 토막 냈다고 밝혔다.
카슈끄지의 귀국 설득에 실패할 경우, 살려 보내는 것이 불가능해 죽이기로 결정했다는 설명이다.
사우디 검찰은 "카슈끄지를 살해하라고 명령한 사람은 현장팀장"이라며,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는 이번 사건에 연루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검찰은 ”협상팀이 카슈끄지를 살해한 뒤 터키 조력자에게 시신을 넘겼다”며 시신의 행방에 대해서는 모른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사우디 검찰총장은 카슈끄지의 살해에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는 11명 중 5명에게 사형을 구형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