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증평군이 군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킬 또 하나의 수준 높은 공연을 마련했다.
군은 오는 19일 저녁 7시 30분 증평읍 연탄리 증평문화회관에서 사물놀이 몰개(대표 이영광)의 창작국악음악‘길 2nd SATEGE’공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사물놀이 몰개는 충주시 공연장상주단체로 공연장상주단체 간 교류공연으로 이번 무대를 갖게 되었다.
창작국악음악 작품‘길’은 사람들의 인생의 여정을 길이라는 상징적 주제를 통해 이야기 하는 스토리가 있는 작품으로 전통 타악, 전통 소리, 전통 퍼포먼스를 기반으로 피아노, 색소폰, 콘트라베이스, 드럼 등 다양한 음악적 색채를 입었다.
특히 2015년 외교부, 코레일 주최‘유라시아 친선 특급’사업에 참여해 1만4400km 유라시아 대륙을 횡단하며 공연을 선보이며 평단과 관객들에게 극찬을 받은바 있다.
증평군이 주최하고 충북문화재단이 후원하는 본 공연은 전석 무료 공연으로, 사전 예약 없이 선착순으로 입장해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