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 김동일 보령시장 충남도립대 특강 장면“미치지 않으면 도달하지 못한다는 불광불급(不狂不及)의 자세로 꿈을 향해 간절히 도전해왔다. 이는 보령시 최초 연임 시장이라는 기쁨과 함께 지속가능한 보령발전이라는 시민의 염원을 채우기 위한 대역사 추진의 강한 구심점이 됐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15일 오전 충남도립대학 도서관 소강당에서 자치행정과 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직자의 역할’이란 주제로 특별 강연을 나서 이같이 말했다.
김 시장은 “보령은 대천해수욕장 등 여름철 최고의 관광지이지만, 실제로는 산, 들, 바다, 섬이 조화로운 금수강산의 축소판으로 이를 사계절 관광지화 하는 것이 나의 첫 목표였다”며, “국제대회 및 전국단위 스포츠 대회 개최, 겨울철 바다가 보이는 스케이트장, 관광지의 업그레이드화로 이제는 사계절 관광객의 방문이 끊이지 않는 해양관광 명품도시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또“올해 보령시는 머드축제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의 국제행사 승인과 정부의 핵심 사업인 도시재생 사업, 초대형 리조트가 들어설 원산도 투자선도지구 선정, 세계축제협회가 공증하는 2018 세계축제도시 선정 등 글로벌 도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는데, 이는 1천여 공직자들과 11만 시민의 뜨거운 열정, 중앙부처를 발로 뛰는 현장・소통 행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환황해시대를 맞아 선도하는 도시가 되기 위한 기반을 착실히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시장은 끝으로“희망은 하면 된다는 자신감이자 나 자신은 물론, 우리에 대한 믿음과 사랑”이라며, “할 수 있다는 간절한 희망을 갖고 지혜와 역량을 모은다면 여러분이 목표로 하고 있는 공직의 길로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고, 공무원이 되는 것이 끝이 아니라, 나와 내 가족, 시민 모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다는 사명감으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