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항공 교통량 101만 대 돌파…사상 첫 100만 대 넘어
국토교통부 가 집계한 지난해 우리나라 항공 교통량은 101만 3천여 대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6.8% 증가한 규모로, 연간 항공 교통량이 100만 대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항공 교통량 증가는 국내선보다 국제선의 영향이 컸다. 국제선 항공 교통량은 전년 대비 9.4% 증가해 하루 평균 2,160대를 기록했다.
특히 일본과 미주, 오세아니아 노...
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오는 16일부터 내달 5일까지 4회에 걸쳐 ‘2018 오이도 박물관 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정책포럼은 시흥 오이도 박물관(2019년 하반기 개관예정)과 지역사회가 상생할 수 있는 활용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 시민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포럼은 선사 유적의 대중 콘텐츠(이화종 한양대 교수), 문화유산의 활용(심준용 A&A문화 연구소장), 지역사회와 박물관 운영(구본만 여주박물관장), 시민과 함께하는 지역사회 문화정책(강승진 前 원주 문화재단 기획실장)을 주제로 릴레이 강연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정책포럼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박물관의 역할을 고민하고 시민과 함께할 수 있는 방안을 만들어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전문가와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흥시는 오이도 유적의 보존정비사업을 진행해 올해 4월 오이도 선사 유적공원을 개장하였고, 내년 7월경에 시흥 오이도 박물관을 개관할 예정이다.
관련 문의는 031-310-3455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