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항공 교통량 101만 대 돌파…사상 첫 100만 대 넘어
국토교통부 가 집계한 지난해 우리나라 항공 교통량은 101만 3천여 대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6.8% 증가한 규모로, 연간 항공 교통량이 100만 대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항공 교통량 증가는 국내선보다 국제선의 영향이 컸다. 국제선 항공 교통량은 전년 대비 9.4% 증가해 하루 평균 2,160대를 기록했다.
특히 일본과 미주, 오세아니아 노...
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제79회 순국선열의 날(11.17)을 맞이하여, 남한산성 문화권 협의회(성남·광주·하남 문화원)이 주최하는 「제13회, 남한산성권 순국선열 추모제」가, 경기동부 보훈지청 후원으로 11.17(토) 오전 11시 하남문화원 3층 강당에서 개최한다.
조국 광복을 위해 일본 제국주의 침탈에 맞서 싸우다 희생되신 성남 · 광주 · 하남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독립정신과 희생정신을 기리며, 해마다 3개 문화원이 행사장을 바꿔가며 주최하는 행사로 올해는 하남문화원에서 개최한다.
이날 추모제에는 성남 · 광주 · 하남시 순국선열, 보훈 가족, 문화원 관계자, 시민들이 참석하고, 1부 식전 추모공연에 김홍주 하남전통예술단 대표 ‘진혼무’, 2부 추모식에는 국민의례, 경과보고, 개회사, 제문 봉독, 추모사, 추경희 하남 문인협회 지부장의 추모 시 ‘아침 낭송, 헌화 및 분향, 하남시립 여성합창단의 ‘순국선열의 노래’ 제창 순으로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