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항공 교통량 101만 대 돌파…사상 첫 100만 대 넘어
국토교통부 가 집계한 지난해 우리나라 항공 교통량은 101만 3천여 대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6.8% 증가한 규모로, 연간 항공 교통량이 100만 대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항공 교통량 증가는 국내선보다 국제선의 영향이 컸다. 국제선 항공 교통량은 전년 대비 9.4% 증가해 하루 평균 2,160대를 기록했다.
특히 일본과 미주, 오세아니아 노...
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수원시는 22일 오후 4시 30분 수원시청 별관 2층 대강당에서 ‘당황하지 않고 자녀(인)성 교육하기’를 주제로 101번째 수원 포럼을 연다.
포럼은 손경이 관계 교육연구소 소장의 강연으로 진행된다.
tvN ‘어쩌다 어른’, EBS ‘배워서 남줄랩’, MBC ‘판결의 온도’ 등 여러 방송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손경이 소장은 17년째 성교육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관계 교육연구소 소장,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전문 강사, 법무부 의정부지검 고양지청 범죄 예방위원회 전문위원·아동안전위원회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주요저서로는 「당황하지 않고 웃으면서 아들 성교육 하는 법」, 「움츠러들지 않고 용기 있게 딸 성교육 하는 법」 등이 있다.
이번 달 수원 포럼에서는 자녀를 위한 부모의 성교육 방법 사례를 통해 흥미롭게 풀어나갈 예정이다. 손경이 소장은 ‘적절한 성교육의 시기는 언제인가요?’, ‘큰아이가 9살인데, 성에 대해 어디까지 교육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성에 대한 관심이 폭발하는 자녀들의 질문에 대답하기가 곤란해요’ 등 부모가 느낄 고충에 대한 현명한 교육법을 소개한다.
수원시는 ‘고품격 교육문화 도시’ 조성을 목표로 2010년 7월부터 매월 사회 각 분야 명사를 초청해 수준 높은 포럼을 열고 있다.
수원 포럼은 수원시의 대표적인 인문학 강연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