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서산시 해미면 의용소방대원이 신속한 심폐소생술로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진 시민의 목숨을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15일 서산시는 해미면 의용소방대원 한은희씨가 신속한 심폐소생술로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31일 낮 12시 30분 수덕사에 관광을 온 유00씨가 식당앞에서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마침 그 자리에 있던 해미의용소방대 소속 한은희씨는 유씨가 쓰러지는 것을 목격하고 곧바로 달려갔으며 유씨가 심정지 상태임을 확인하고 119에 신고한 후 평소 배운 대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심폐소생술을 실시한지 몇 분 지나지 않아 유씨의 의식이 돌아왔고, 곧 도착한 119 덕산센터에서 환자를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신속한 응급처치 덕분에 환자의 생명에는 이상이 없었다.
한은희 씨는 CPR 자격증 소지자로 해미면 의용소방대 활동에 참여하며 꾸준한 봉사활동을 실시해 왔으며 특히 사고당일에도 독거노인분들에게 무료로 식사를 대접하기 위해 식당을 방문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은희씨는 “의용소방대원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며 “앞으로도 의용소방대원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