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서산시립도서관(관장 이경식)은 시민들의 독서생활을 권장하기 위해‘2018년 올해의 책 읽는 가족’2팀을 선정하고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책 읽는 가족’으로는 1,068권을 읽은 양영세씨 가족과, 587권을 읽은 가은호씨 가족이 선정됐다.
‘책 읽는 가족’은 지역 도서관에 등록한 회원 중 가족회원으로 등록된 가족 중 1년 간 도서 대출수와 도서관 이용 성실도, 문화프로그램 참여도 등을 평가하여 선정된다.
선정 된 가족에게는 한국도서관협회의 인증서와 현판이 전달됐고 1년간 대출권수가 1인당 5권에서 10권으로 변경되는 등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이경식 시립도서관장은 “독서를 통해 공통된 주제로 가족간에 서로 대화하며 소통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가족 단위의 독서생활을 권장하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책 읽는 가족 사업’은 가족 단위의 독서활동을 활성화 하고 독서생활화를 권장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후원하고 한국도서관협회와 각 지자체가 공동주최하는 가족 독서운동 캠페인으로 선정된 다독가족에게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