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진도군은 최근 (사) 한국사진작가협회 진도지부 주관으로 진도향토문화회관에서 심사를 열고 이같이 발표했다.
진소연씨의 '운림산방의 봄빛'은 명승 제80호 운림산방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았다는 평가를 받아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금상에 선정했다.
은상에는 최용화씨의 '강강술래 재현', 강홍구씨의 '진도씻김굿(길닦음)'이 선정됐다.이 밖에 동상과 가작, 입선 등을 포함해 총 61점이 수상작으로 뽑혔다.
이번 사진 공모전은 '진도군의 자연 경관, 문화예술, 축제 등의 관광자원 발굴'이라는 주제로 지난 4월부터 공모했으며 전국에서 총 152명, 600여개 작품이 출품됐다.
공모 작품은 지난 9월 작품성, 창의성, 구성력, 표현력 등의 심사 기준으로 공개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입상작에 대한 시상식과 전시회는 최근 진도향토문화회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열렸다.
진도군 관광과 관계자는 "진도 관광 사진 전국 공모전에 우수한 작품을 출품해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며 "진도 관광의 자연경관과 지역특성이 잘 부각되고 예술성과 창의성을 겸비한 수준 높은 작품이 많이 접수됐다"고 말했다.
한편 진도군은 관광사진 공모전에 출품된 작품들에 대해 관광 홍보물 등 진도군 관광홍보 활동을 위한 소재로 적극 활용하고, 작품집으로 제작해 보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