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보령시는 14일 오후 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졸업생 및 가족, 농업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기 만세보령 농업대학 졸업식을 가졌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과정을 모두 수료한 80명의 졸업생이 영예로운 졸업장을 받았고, 학생회 자치활동 공로로 김태중 학생회장을 비롯한 6명이 공로상, 자체평가를 통해 1년 동안 모범적인 수업활동을 한 학생 4명이 우등상, 교육 과정에 모두 참여한 18명의 농업인이 개근상을 받았다.
만세보령 농업대학은 농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갈 인재를 육성하고, 지역 농업의 창조적 인재 양성과 평생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한 것으로, 올해는 지난 3월 21일부터 11월 14일까지 22회에 걸쳐 농업 이론과 현장체험학습을 통해 농업전문기술 배양해 왔다.
김동일 시장은 “계속되는 기후 변화와 농촌의 고령화로 농업 환경의 어려움이 상존해 있지만, 전문 기술을 갖춘 신기술 보급과 저변 확대로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8년부터 운영한 만세보령 농업대학은 올해로 11회째가 되며, 모두 877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