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 단속 장면보령시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일반 차량의 불법주차로 인한 장애인 불편해소 및 이동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오는 12월 11일까지 일제 단속을 벌인다.
이번 일제단속은 지난 2013년 기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부과건수 및 금액은 5만2135건, 47억2800만원에서 2017년에는 33만359건, 322억2300만 원으로 위반행위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어, 장애인의 이동편의를 위해 설치된 원래의 취지대로 운영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 따른 조치이다.
단속 및 점검 대상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 주차표지 위·변조 및 표지 양도·대여 등 부정사용, 주차방해 행위이며, 구형 표지를 신형으로 교체하지 않고 주차구역에 주차한 차량도 해당된다.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에 불법으로 주·정차하면 10만 원, 주차 방해행위는 5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는데, 주차표지를 부당하게 사용할 경우에는 과태료 200만원과 경우에 따라 형사고발을 당할 수도 있다.
앞서 시는 지난 13일 보건복지부와 충청남도, 지체장애인편의시설지원센터와 함께 전국 일제단속을 벌였고, 14일부터 내달 11일까지는 시 담당공무원과 지체장애인편의시설지원센터가 합동으로 대형마트 등 판매시설과 문화 및 집회시설, 공공시설을 중점 단속한다.
김선미 사회복지과장은 “지난해 우리 시의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로 인한 과태료 부과건수가 159건, 1585만 원으로 매년 증가 추세에 있다”며, “시민들께서는 장애인을 위한 배려와 함께 올바른 주차문화가 확립될 수 있도록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