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항공 교통량 101만 대 돌파…사상 첫 100만 대 넘어
국토교통부 가 집계한 지난해 우리나라 항공 교통량은 101만 3천여 대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6.8% 증가한 규모로, 연간 항공 교통량이 100만 대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항공 교통량 증가는 국내선보다 국제선의 영향이 컸다. 국제선 항공 교통량은 전년 대비 9.4% 증가해 하루 평균 2,160대를 기록했다.
특히 일본과 미주, 오세아니아 노...
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행정안전부, 산업통상자원부의 주관으로 제4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시는 인텔리빅스, 쿠도 커뮤니케이션, 한일에스티엠, 연세대학교는 NIA(한국 정보화진흥원)과 함께 ‘국가 인프라 지능 정보화 사업’ 공모과제 ‘빅데이터와 딥러닝을 이용한 스마트 안전사회 구축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시는 Smart City 통합운영센터에 도입되는 CCTV 영상에 필터를 적용하여 분석·검색하는 고속 검색 솔루션, 딥러닝 알고리즘을 통한 얼굴 인식 기술 솔루션, 단순 모니터링을 극복한 이벤트 기반의 스마트 관제 솔루션,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실시간 이상 징후 판별 솔루션, 단일 카메라로 다차로 차량번호 인식 솔루션 등을 전시하며, 안전산업 박람회 전시 부스 내 설치된 카메라를 통해 참관객의 나이, 성별 등의 얼굴 인식 솔루션을 체험할 수 있으며 다양한 솔루션의 시연을 살펴볼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365일 24시간 모니터링과, 빅데이터와 딥러닝을 이용한 스마트 안전사회 솔루션 도입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통합운영센터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제4회 안전산업 박람회 오산시와 컨소시엄사의 전시 부스는 G10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