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광주광역시는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를 실현하기 위해 전국의 청년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정책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매년 국민과의 소통 창구로 정책 아이디어 공모를 시행하고 있는 광주시는 민선7기 첫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대상을 참신하고 창의적인 청년층으로 정했다.
공모 분야는 ▲시정발전을 위한 시책 ▲시정발전을 위한 개선방안 등 2개다.
광주 지역발전을 위한 시책과 시정 개선 아이디어가 있는 전국 청년과 대학생은 23일까지 광주시 홈페이지(http://www.gwangju.go.kr)에서 제안서를 다운 받아 우편, 전자우편, 팩스로 보내면 된다.
공모평가는 ‘시정발전을 위한 시책’의 경우 창의성·실시가능성·효과성 중심으로 이뤄지며, ‘시정발전을 위한 개선방안’은 창의성·실시가능성·계속성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보게 된다.
공모에 제출된 제안은 예선과 본선을 거쳐 총 10개를 선정하게 되며, 12월에 개최되는 ‘청년·대학생 정책아이디어 컨퍼런스’ 행사에서 PT발표를 통해 등위를 결정하게 된다.
등위결정은 전문심사단과 함께 일반 청중 심사단이 참여한다. 이와 관련해 광주시는 11월 중 청중심사단 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상은 대상 1개 팀 200만원, 금상 2개 팀 각 150만원, 은상 3개 팀 각 100만원, 동상 4개 팀 각 50만원 등 총 10개 팀에 1000만원이 수여된다. 단, 아이디어 수준 등을 감안해 시상등급 및 팀 수는 심사과정에서 조정될 수 있다.
송재식 시 정책기획관은 “혁신적인 창의력과 상상력을 갖춘 청년과 대학생들의 아이디어가 광주를 대한민국의 미래로 이끌 것이다”며 “전국 청년·대학생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