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인천시립무용단에서는 단원들의 연습과정을 참관하는 연습실 오픈데이를 오는 11월 17일(토) 오후 1시에 개최한다.
2018 하반기 정기공연 <비가(悲歌)>(2018. 11. 22~24일)의 작품 공개에 앞서 미리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로 하이라이트 장면 시연, 안무가·무용수와의 대화, 사진촬영 등이 약 5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참관자들은 손닿을 듯한 거리에서 무용수들의 움직임과 섬세한 감정을 만나볼 수 있다.
가깝기에 느껴볼 수 있는 자연스러움과 생생함 그리고 압도적 에너지가 극장에서와는 또 다른 감동을 주며, 눈 앞에 떨어지는 무용수들의 땀방울을 통해 작품에 대한 관심을 더욱 불러일으킬 것이다.
11월 16일(금)까지 참가신청을 받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참여 신청은 전화(032-420-2788) 또는 이메일(incheondance@hanmail.net)로 가능하다.
한편 인천시립무용단의 <비가(悲歌)>는 그리스의 비극 오이디푸스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신의 손으로 그려낸 운명과 그 숙명에 저항하는 인간의 빛나는 존엄을 그린 작품이다. 3일 간, 매 공연마다 다른 조합의 캐스팅으로 각각의 매력을 지니고 있어 골라 볼 수 있는 선택의 재미를 선사한다.
인천시립무용단 관계자는 “연습으로 가득한 인천시립무용단의 일상이 관객들에게는 특별한 경험으로 남게 될 것이다.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