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20세대 미만 공동주택까지 지원 확대… 주거환경 개선·재난안전 대응 강화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안전하고 쾌적한 공동주택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관내 공동주택 단지 내 노후 공용시설물의 유지·보수 등에 필요한 비용을 50%에서 최대 80%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2007년부터 지속해서 추진해 오고 있다. 올해부터는 지원...

서울 택시 기본요금이 올해 안에 인상될 가능성이 커졌다.
12일 서울시에 따르면 법인택시 회사 254곳이 가입된 서울시택시운송사업조합은 기본요금 인상 이후 택시기사 처우개선 방안에 합의했다.
사납금 인상이 가능해지는 6개월 후에는 요금 인상분의 80%를 택시기사 월급에 반영하기로 했다.
결국 법인택시는 서울시 요구를 받아들여 다음 요금 인상 때까지 요금 인상분의 80%를 택시기사 몫으로 돌리기로 했다.
서울시는 이번주 안으로 서울시의회에 택시 기본요금을 3,800원으로 올리는 방안을 제출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합의문은 2~3일 내로 시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