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재)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홍범석) 화성시생활문화센터는 오는 11월 23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일상생활 의견공유 반상회>(이하 반상회)를 열어 시민들과 소통기회를 마련한다.
이번 반상회는 생활문화센터 개관 이후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 내 마을공동체를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방안을 주제로 시민들과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이다.
그 동안 생활문화센터의 사업내용을 공유하고, 공간 활성화를 위한 발전방향 도출 및 효율적 운영을 위한 시민 의견을 향후 사업에 반영 할 계획이다.
화성시생활문화센터 관계자는 “이번 반상회를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센터와 지역 주민간의 거리를 좁혀 생활문화센터 소통 활성화 계기를 마련하고, 생활문화센터가 일상적인 공간으로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화성시생활문화센터는 이번 반상회 의견 공유를 시작으로 2019년에는 정기반상회를 운영(년 2회 예정)할 예정이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living.hcf.or.kr) 또는 전화 (031-8059-1783)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