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제9기 고흥군민혁신리더양성대학현장체험 다녀와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11월 7일부터 9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제9기 고흥군민혁신리더양성대학생28명을 대상으로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체험은 고흥군의 인구감소, 고령화로 침체된 지역의 마을을 활성화시키고, 아울러 기후변화에 대응한 6차산업 현장 교육에 중점을 두었다.
교육은 현장교육 중심으로 마을공동체 하례리, 태반의 땅 제주(주)가 운영하는 무농약 감귤 6차산업(재배·가공·판매·교육), 온난화대응농업연구소의 올리브, 아티초크 작목 재배 현장 등으로 이루어졌다.

△ 제9기 고흥군민혁신리더양성대학현장체험 다녀와
교육 참가자는 “우리 군과 기후가 비슷한 제주도 현장 교육은 우리 지역에 접목 가능성을 높일 수 있었고, 성공적인 생태 관광 마을로 우뚝 선 하례리 사례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환경자원·주민공동체·마을 단위 발전을 모색하는 등 미래 농업 방향을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제주도 현장 교육을 통해 리더 간 연대 의식과 역량 강화를 통해서 우리군 발전을 위해 실천하는 리더로 성장해줄 것을 기대한다” 며 “지난해까지 위탁 운영해 왔던 리더대학을 2018년부터 직접 운영해 경영·마케팅·6차산업·리더십 등 집합 교육과 우수 선진지 현장 교육으로 지역 리더의 자질을 키워, 지역 발전과 변화를 주도해 나갈 수 있는 중요한 인적 자원으로 적극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