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사진=제주자치도청)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나승권)에서는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15일 오전 6시부터 도내 전 시험장 14개소(제주시 10개소, 서귀포시 4개소)에 대한 특별교통관리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특별교통관리는 자치경찰 확대추진 시범운영에 따라, 자치경찰과 파견 국가경찰 등 64명을 시험장 입구 및 인접 교차로 등에 배치해 수험생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모범운전자회․자치경찰주민봉사대 등 450여명과 함께 시험장 주변 교통관리에 만전을 기해 나갈 예정이다.
자치경찰단 관계자는 “특별교통관리 외에도 수험생 긴급수송 및 편의제공을 위해 시내권 주요 교차로 등에 싸이카와 순찰차를 배치할 계획”이라며 “또, 교통상황실을 운영해 신속한 현장대응 및 교통 혼잡을 방지해 수험생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