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헤드헌팅 전문기업 커리어앤스카우트가 구직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헤드헌터 사전 인터뷰 경험’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를 12일 발표했다.
조사에 참여한 구직자는 헤드헌터를 통하여 기업 면접 전형을 진행한 경험이 있는 경력직 직장인 122명을 대상으로 했다. 이 조사에서 정의한 헤드헌터 사전 인터뷰는 기업의 실제 면접 이전에 헤드헌터와 직접 만나서 이루어지는 대면 인터뷰이다.
‘헤드헌터와 사전 인터뷰 경험’에 대한 조사에 따르면 실제로 헤드헌터와 직접 만나서 사전 인터뷰를 진행했다는 답이 전체의 45%를 차지했고, 헤드헌터가 후보자에게 사전 인터뷰를 요청하지 않았다는 답이 전체의 35%를 차지, 사전 인터뷰를 요청했으나 후보자의 사정으로 사전 인터뷰가 불가능했다는 답은 전체의 20%를 차지했다.
이를 종합하면 헤드헌터가 후보자에게 사전 인터뷰를 요청한 것은 전체의 65%이다.
현직 헤드헌터로 일하는 심은혜 컨설턴트는 “사전 인터뷰는 후보자의 언행을 직접 볼 수 있고 실무 지식이나 입사 의지, 성향, 태도를 파악할 수 있기에 기업에 적합한 인재인지 선별하기 위해서는 매우 중요하다”며 “후보자의 특별한 사정이 있지 않음에도 헤드헌터가 사전 미팅을 하지 않은 후보자를 기업의 면접 전형에 보내는 것은 인재의 추천을 의뢰한 고객사에 대해 신의와 성실을 다하지 못한 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심 컨설턴트는 “이력서만으로 후보자를 판단하기 힘든 경우에 후보자를 직접 만나서 제대로 파악하고자 인터뷰를 요구할 수 있고, 사전 인터뷰는 헤드헌터가 후보자에게 면접 관련 정보와 조언을 제대로 전달할 수 있기 때문에 후보자는 헤드헌터 사전 인터뷰 요청에 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