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사진=신학철 LG화학 신임대표이사 내정자)LG화학 신임 대표이사 부회장에 미국에 본사를 둔 다국적 기업인 3M의 신학철(61) 수석부회장이 9일 내정됐다.
LG화학이 최고경영자(CEO)를 외부에서 영입한 것은 신성장 사업을 중심으로 글로벌 경영 전략을 강화하기 위한 포석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LG화학은 "세계적 혁신기업인 3M에서 수석부회장까지 오르며 글로벌 사업운영 역량과 경험은 물론 소재·부품 사업 전반에 대한 통찰력을 보유한 경영인"이라며 "급변하는 사업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면서 조직문화와 체질의 변화, 혁신을 주도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박진수(66) 현 대표이사 부회장은 42년간의 기업활동을 마무리하고 경영일선에서 물러난다.
박 부회장은 지난 1977년 당시 럭키에 입사해 42년간 근무하면서 LG화학은 물론 대한민국 화학·소재 산업 발전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그는 "40년 이상 근무하며 LG화학이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일조하고 명예롭게 은퇴한다는 것은 큰 축복"이라고 말했다.
관계자는 "외부 인사가 영입됨에 따라 그룹 임원 인사와 무관하게 먼저 내정 인사가 난 것"이라면서 "박 부회장은 스스로 6년 이상 재임했기 때문에 보다 젊고 역동적인 경영활동이 필요하다는 뜻을 밝혔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