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충청북도를 대표하는 오케스트라 충북도립교향악단이 창단 이래 처음으로 해외에서 연주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1월 15일(목) 저녁 7시 독일 만하임국립음대 체임버홀에서 열리는 이번 연주회는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충북도립교향악단이 주관하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으로 이루어지는 오작교 프로젝트 지원사업이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오작교프로젝트는 오케스트라와 작곡가를 잇는 협업 활성화 지원사업으로, 작곡가의 창작곡 실연 기회 확대와 창작 활성 하에 기여하여 안정적인 창작 기반을 구축해 주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오작교프로젝트 전속작곡가 신만식, 서홍준 작품뿐 아니라 한국과 독일에서 활동 중인 작곡가 엠마누엘, 박현준, 박영희, 임경진 작품을 선정하여 다양한 창작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충북도립교향악단은 독일 현지 교민들에게 충북도립교향악단의 공연을 선보임으로써 문화 예술적 교류의 저변을 넓히고 창작곡 보급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사절단이자 세계적인 교향악단으로 위상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