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김포경찰서(서장 강복순)는, 지난 8일 경찰서 3층 중회의실에서 경찰서장 등 경찰서 직원과 이현선 김포녹색어머니연합회장을 포함한 25개교 회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하반기 스쿨존 캠페인 등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를 위한 활동 결산 및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업무유공자 2인에게 경찰서장 감사장을 수여한 뒤, 전좌석 안전띠 착용 홍보영상 및 하반기 녹색어머니회 활동 동영상을 시청하고 그 간 활동에 대한 격려와 소감을 나누며 뜨거운박수와 함께 2018년 연합회 총 활동을 마무리 하였다.
2018년도 김포 녹색어머니연합회는, 지난 3월부터 총 9개월 간 김포경찰서‧모범운전자회와 협력하여 매주 화(목)요일 등교 시간 (08:00~09:00) 초등학교 스쿨존에서 「안전한 등굣길 만들기 캠페인」을 총 22회 진행하며 어린이 안전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 등 교통안전수칙 지도와 신호등역할로 안전한 교통 환경을 제공하는 데에 앞장서온 결과, 2018년 김포시 어린이 등교시간 교통사고 제로화를 이루었다.
이현선 녹색어머니연합회장은, “그동안 가족처럼 ‘내’ 아이가 아닌 ‘우리’의 아이들을 위해 힘써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연합회 활동은 끝이 났지만, 이제는 각자의 위치에서 멋진 빛을 발휘해 여전히 한 마음으로 우리 아이들을 지킬 것입니다.”라고 다짐했다.
한편, 강복순 김포 경찰서장은, “생업이 바쁜 가운데에도 아침마다 봉사를 한다는 것이 쉽지 않음에도 아이들을 향한 사랑으로 지친 몸을 이끌고 헌신하여 주신 연합회를 포함한 1만 2천여명의 김포 녹색어머니들께 감사드린다.”며 “그 헌신에 보답할 수 있도록 김포경찰 또한 어린이가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교통 환경을 제공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