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우리 생활과 밀접한 위생용품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11월 8일부터 20일까지 지역에서 제조·유통 중인 제품에 대한 수거·검사를 실시한다.
대상 품목은 세척제, 헹굼 보조제, 식품접객업소용 물티슈, 일회용 컵·숟가락·젓가락·빨대, 이쑤시개, 일회용 행주·수건, 화장지, 위생 물수건 등 19종이다.
수거 제품은 총 10종 30개 이상으로 지역 내 위생용품 제조·처리 업소와 마트·백화점 등 유통업체를 통해 유상으로 수거된다.
주요 검사 항목은 외관, 이물, 이취, 형광증백제, 일반세균수, 비소, 중금속, 납 등이며, 위생용품 유형별 기준 및 규격에 따라 수원시 소재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진행한다.
검사 결과 부적합 제품은 신속히 수거·폐기 조치하고, 부적합 제조업체에 대해서는 해당 기관에 통보해 행정처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위생용품에 대한 정기적인 수거‧검사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위생용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