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사진=인천광역시청)인천광역시 중구청이 설립하고 인천광역시도서관발전진흥원이 운영하는 꿈벗도서관(관장 김태경)은 11일(일) 오후 3시 대한서림에서 중구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야반도주 북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8년 지역서점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야반도주 북콘서트’는 중구 내 위치한 지역서점을 홍보하고, 공공도서관과 협력프로그램을 통해 상호 활성화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는 ‘야반도주 북콘서트’는 ‘야반도주’로 활동하는 김멋지와 위선임 작가가 왜 여행을 떠나게 되었는지, 왜 하필 둘이 떠나게 되었는지 등에 대한 내용을 1부에서 들려준다. 2부에서는 둘이 함께 15개월 동안 여행을 하면서 겪었던 에피소드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도서 ‘서른, 결혼대신 야반도주’의 내용 일부분을 각색한 빛그림 공연까지 더해져 참여자들의 흥미를 돋울 예정이다.
꿈벗도서관은 지역서점 이용을 유도하고, 나아가 책을 매개로 공공도서관과 지역서점이 함께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야반도주 북콘서트’는 꿈벗도서관 방문 및 전화로 참여접수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