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8곳 문 열었다…2월 25일 통합 개소식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25일 오후2시 동대문구 평생학습관에서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통합 개소식을 열고, 장애인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 구가 내세운 목표는 단순히 강좌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장애인이 집 가까운 곳에서 상담을 받고, 배움을 선택하고, 끝까지 참여할 수 있게 길을 여는 것...

입동을 맞아 중동면(면장 심명숙)에서는 지역주민 및 우리 지역을 방문하는 외지인들에게 아름다운 가로환경과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주요 연도변 꽃길을 조성했다.
이번 꽃길 조성은 아름다운 중동 만들기의 일환으로 주민들과 자전거 동호인 등 외지인의 출입이 잦은 기 조성된 소재지 대형화분 및 군도 22호선 장학공원 일원에 겨울꽃(꽃양배추) 1,000본을 심었다. 아울러 겨울철 농한기 점차 증가하는 관광수요에 대비해 상주보 일원에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연도변 가로화단 및 마을 주변 공한지에 쌈지공원을 추가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심명숙 중동면장은 싸늘한 날씨에도 열심히 참여한 노인일자리 분들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우리의 작은 손길로 다시찾고 싶은 중동면을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