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미세먼지 마스크는 지역 내 어린이집 13개소에 등록된 영.유아 606명과 노인요양원 등 노인생활시설 4개소에 등록된 노약자 107명에게 1인당 6매씩 지급된다.
배부되는 제품은 식품의약안전처가 인증한 KF-80 성능의 마스크, 0.6pm 크기의 미세먼지 입자를 80%이상 걸러내 건강취약계층의 호흡기 건강 유지에 도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미세먼지 문제를 단시간에 해결하기는 어려워 우선적으로 미세먼지에 민감한 건강취약계층인 어린이와 노인 건강을 위해 마스크를 보급했다"며 "미세먼지로부터 군민들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관련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도군은 청정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경우차 조기폐차 지원, 전기자동차 보급, 대기오염측정망 설치 등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