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제주시는 근로자의 직업안정과 건전한 고용질서의 확립을 위해 11월 19일(월)부터 30일(금)까지 12일간 98개 직업소개소 중 직업소개종사자 교육 참석 업체를 제외한 61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지도점검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계획은 「직업안정법」 시행규칙 제29조에 의한 정기 지도 점검으로 직업소개사업자의 겸업여부, 소개요금 과다징수, 허위장부 기재, 거짓 구인광고, 보증보험 미가입 등 직업안정법 위반 행위를 집중 점검하며 고용질서 확립을 위해할 만한 요소를 사전 해소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위법 사항에 대하여 단순·경미한 사안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재점검 시 위법사항이 시정되지 않거나 그 외에 중대한 위반사항을 적발하는 경우 행정처분 및 고발 조치하여 적극적으로 개선할 방침이다.
제주시관계자는 “직업소개소 정기점검에 앞서 직업소개종사자의 자율점검을 통해 부조리를 사전에 예방하고 올바른 고용질서가 확립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