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도봉구청)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백운초등학교 정문-후문과 북서울중학교 주요 통학로 일대를 11월 5일부터 금연거리로 확대 지정한다.
이번 금연거리 확대지정은 ‘서울시 학교주변 금연거리 조성확대 추진 사업’의 일환으로, <도봉구간접흡연피해방지조례>에 의거해 흡연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실시된다.
금연거리로 지정된 지역은 백운초등학교 정문-후문 등 주요 통학로(보행로) 577m와 북서울중학교 주요 통학로(보행로) 170m 등이다. 이에 구는 백운초등학교 정문-후문 및 우이천변과 북서울중학교 주요통학로가 금연거리임을 알리는 금연거리 바닥안내 표지판 설치 및 현수막 게첨 등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홍보활동을 진행한다.
구는 11월 5일부터 2019년 3월 4일까지 4개월간 홍보 및 계도기간을 갖고, 내년 3월 5일부터는 집중 단속을 실시해 흡연시 과태료 10만원을 부과할 예정이다.
이번 백운초, 북서울중학교 주변의 금연거리 지정에 앞서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은 지난 9월~10월까지 해당 학교의 학생, 교사, 학부모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97.7%가 금연거리 지정에 찬성한다는 결과에 따라 추진하게 됐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학교주변 및 통학로 금연거리 지정은 물론 금연거리를 대함으로써 아이들과 청소년들의 간접흡연피해를 막고, 건강한 금연문화가 정착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