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포천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3일 주말전문체험활동 ‘기억하라 1919’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포천청소년문화의집에서 사전교육으로 일제강점기의 역사와 독립운동가의 업적에 대해 알아보고, 포천반월아트홀에서 ‘위드매직’의 기부 공연 “기억하라 1919”를 관람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공연은 샌드아트, 드로잉, 서예, 한국무용, 마술 등 5장르의 예술적 표현으로 독립운동가의 희생과 정신을 기리는 내용이며, 참여 청소년들은 일제강점기의 아픔이라는 주제를 다양한 예술분야로 표현되는 장면들을 보면서 예술적 감성과 창의성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다.
참가 청소년들은 “사전 교육으로 일제강점기에 대해 공부하고 공연을 보니까 내용 파악이 쉬었고 서예가, 무용가들처럼 어떻게 일제강점기를 표현해볼까 생각해 보는 시간도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역사를 이해하고, 기부공연의 따뜻한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다.”고 전했다.

제공부서 : 가족여성과 청소년문화팀 ☎ 031) 538-3259 사진있음 : 주말전문체험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