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사회적기업과 청년창업자들을 위한 2018년 인천국제공항 CSV 일자리경진대회가 진행된다.
*CSV- Creating Shared Value(공유가치 창출)
이번 경진대회는 기업과 사회가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공유가치 창출(CSV)를 위해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주최하고, (사)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 인천지부와 (사)홍익경제연구소가 주관, 인천광역시가 후원하게 되며,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지역사회와 공유 할 수 있는 일자리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3년간 30여팀의 아이디어를 선정하여 지원함으로서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기여해 왔다.
신청접수는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23일(금) 17시까지 홈페이지 접수이며, 참가자격은 인천, 서울, 경기지역에 주소를 두고 일자리창출과 관련된 사업 아이템을 가진 사회적경제기업, 청년(만18세∼39세)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응모분야는 사회적경제기업 성장지원 분야와 청년창업지원 분야로 청년일자리와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사업모델 발굴, 육성 지원단계로 사업이 전개된다.
심사는 서면심사와 심층면접, 대면심사를 거쳐 총 15개팀을 선정하고, 기본사업비 지원(1천만원 내외)외 추가사업비 (사업성장 가능성을 고려 최대 5천만원 ⇒ 기본사업비 포함)등 총액 3억3천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이 지급될 예정이며, 또한 사업성과에 따른 인센티브 지급, 경영지원을 위한 담임(전문)멘토, 교육 등 엑셀러레이팅 등이 지원된다.